[인터뷰] 루체스튜디오 민경훈 수석팀장 | 최재훈 드레스 & 더스튜디오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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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루체스튜디오 민경훈 수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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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루체스튜디오 민경훈 수석팀장


[CHOIJAEHOON PEOPLE] 01. 루체스튜디오 민경훈 수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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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부들이 한번쯤은 들어본 최재훈컴퍼니의 더 스튜디오 루체.
언제봐도 항상 유쾌하고 즐거운 루체스튜디오의 활력소, 민경훈 수석팀장을 만났다. 수석팀장으로서 예비 신랑, 신부님들과 함께 촬영하는 그의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사진을 찍을 떄 본인의 철학(좌우명)은 무엇인가.
꾸미지 않는 표정과 느낌의 사진을 찍는 것이다.
누구라도 사진은 생동감 있고 진짜 모습이 있는 리얼리티를 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루체스튜디오의 촬영 TIP 이 있다면..
촬영을 즐긴다는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 즐겁고 밝고 행복한 생각과 마음 가짐으로 촬영을 즐기면 된다.
 
본인만의 촬영 노하우는 무엇인가.
첫번째는 밝고 친절한 마인드다. 신랑, 신부님이 즐겁고, 밝고 행복한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재미있고 공감되는 언어와 행동들을 보여드린다. 그러면서 생동감있고 리얼리티 있는 사진을 촬영하자 라는 생각을 한다.
 
처음 촬영한 순간을 기억하나. 어떤 느낌이었는가.
긴장되고 많이 떨렸던 기억이다. 조금은 미숙하지만 열정적인 느낌을 보여줬다라고 생각한다.
 
포토그래퍼로서 일을 하면서 가장 기쁜 순간은 언제인가.
누구든지 본인이 하는 일에 인정받는 걸 좋아하지 않나(웃음) 사진 이쁘다고 신랑 신부님이 말해주실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웃음)
 
루체스튜디오 샘플 컷 중 본인이 좋아하는 배경씬은 뭔가.
루체 스튜디오는 역시 옥상 씬이다. 그밖에 여러 배경들도 모두 다 이쁘다.
특히 새로운 베일리스 샘플의 실내 대문씬은 정말 최고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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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이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모든 신랑, 신부님께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드리겠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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